2010년 12월 31일
한번의 클릭으로 1.1컵의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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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hungersite.com/clickToGive/home.faces?sit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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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단의 글은 짧아야 덜 불편할 듯 해서 줄입니다.
# b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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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570)
1차로는 소위 '미녀'(이런 호칭 왠지 싫다 거부감든다)들이고 결국 미수다의 PD다. 결국 그 방송이 강조하는 것은 '우리 고정게스트인 외국인 미녀는 개념인, 한국 여대생은 무개념인'이고, 이는 아직도 효과좋은 떡밥인 '남녀논쟁'을 전면에 놓아 충분히 홍보 효과를 보면서도 네거티브한 이미지는 한국 여대생에게, 포지티브한 이미지는 외국인 미녀에게 주는 방법이다. 아주 효과가 좋다. 이렇게 짠듯한 결과가 나왔는데도 '대본은 없다'는 '최대수혜자'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 있을까?
난 그 여대생이 잘했다는 것이 아니다. 그녀 또한 (그녀의 싸이에서 볼 수 있듯) 어느정도의 파장을 불러올 것을 잘 알고 있었고, 그걸 알면서도 발언했다. 그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다. 그녀의 말처럼, 그것도 하나의 '의견'이 맞다. 논박당하기 쉽고 근거가 희박해서 그런 의견을 내면 멍청이 취급을 당할 뿐이지. 따라서 그 '의견'을 '논박'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인신공격으로 빠지지 않으면 좋겠는걸.
어쨌든 미수다는 화제의 중심이 되었고, 다음 주 '남대생 특집'은 훨씬 오른 시청률 속에서 방송되겠지.
# by | 2009/11/10 13:4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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