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6일
오늘의 신고글:아놔 정신줄 좀 잡아주센
책을 사서 봐야합니까?

진짜 이쯤 되면 슬슬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난 대체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모르겠다. 왜 똑같은 일이 몇 번씩 일어나야 하지? 왜 계속 하지말란 짓을 하지? 심지어 좀 두렵기까지 하다. 저렇게 행동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한다음, 또 다른 구멍으로는 "MB의 도덕성이 어쩌고" 이럴까봐. 대체 규칙에도 있고, 심지어 몇 번이고 만류된 악의적 추천이 계속 이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주, 자기가 떳떳하다는 듯, 추천평에 즐겁게 악의적 추천 사유를 밝히는 담대함은 이제 심지어 놀랍기까지 하다.
응? 대체 왜, 하지 말란 짓을 그렇게 열렬하게 하는건가. "아 답답해 내가 이 사람에게 답변을 달고 트랙백 하는 걸로는 부족하겠어 내가 이 포스트를 이오공감에 보내 이 블로그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이라도 하지 않고서야, 자기들끼리 아주 잘 대화하다가 이렇게 이오공감에 올릴 리가 없겠지.
뭐하는 짓이냐고.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정말 자랑스럽나?
비열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이중잣대.

진짜 이쯤 되면 슬슬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난 대체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모르겠다. 왜 똑같은 일이 몇 번씩 일어나야 하지? 왜 계속 하지말란 짓을 하지? 심지어 좀 두렵기까지 하다. 저렇게 행동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한다음, 또 다른 구멍으로는 "MB의 도덕성이 어쩌고" 이럴까봐. 대체 규칙에도 있고, 심지어 몇 번이고 만류된 악의적 추천이 계속 이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주, 자기가 떳떳하다는 듯, 추천평에 즐겁게 악의적 추천 사유를 밝히는 담대함은 이제 심지어 놀랍기까지 하다.
응? 대체 왜, 하지 말란 짓을 그렇게 열렬하게 하는건가. "아 답답해 내가 이 사람에게 답변을 달고 트랙백 하는 걸로는 부족하겠어 내가 이 포스트를 이오공감에 보내 이 블로그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이라도 하지 않고서야, 자기들끼리 아주 잘 대화하다가 이렇게 이오공감에 올릴 리가 없겠지.
뭐하는 짓이냐고.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정말 자랑스럽나?
비열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이중잣대.
# by | 2007/11/26 01:4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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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져야할 일 같습니다. 많은 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공감구걸'을 하였고, 그 결과로 악의적인 추천평이 붙은것 같습니다. 더불어 악의적인 추천평도 오해에 기인한듯 하니...
올렸다고 하면, 공감하는 블로거가 올렸어야 하지요. 지금처럼 "너 당해봐라" 하는 꼬라지는 비웃음당하기 딱 알맞은걸요.
닭고기/
재미있네요. 제대로 의견을 표할 능력은 없나?
지금 그 글 추천평을 보면 추천평이 아니라 리플란에 다름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