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고글:아놔 정신줄 좀 잡아주센

책을 사서 봐야합니까?

진짜 이쯤 되면 슬슬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난 대체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모르겠다. 왜 똑같은 일이 몇 번씩 일어나야 하지? 왜 계속 하지말란 짓을 하지? 심지어 좀 두렵기까지 하다. 저렇게 행동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한다음, 또 다른 구멍으로는 "MB의 도덕성이 어쩌고" 이럴까봐. 대체 규칙에도 있고, 심지어 몇 번이고 만류된 악의적 추천이 계속 이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주, 자기가 떳떳하다는 듯, 추천평에 즐겁게 악의적 추천 사유를 밝히는 담대함은 이제 심지어 놀랍기까지 하다.

응? 대체 왜, 하지 말란 짓을 그렇게 열렬하게 하는건가. "아 답답해 내가 이 사람에게 답변을 달고 트랙백 하는 걸로는 부족하겠어 내가 이 포스트를 이오공감에 보내 이 블로그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이라도 하지 않고서야, 자기들끼리 아주 잘 대화하다가 이렇게 이오공감에 올릴 리가 없겠지.

뭐하는 짓이냐고.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정말 자랑스럽나?



비열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이중잣대.

by 개념없음 | 2007/11/26 01:4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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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MYK at 2007/11/26 03:18
본글에 리플로 붙였으나, 묻혀서 보이기 힘들것 같아 같은 내용을 옮겨와 씁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져야할 일 같습니다. 많은 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공감구걸'을 하였고, 그 결과로 악의적인 추천평이 붙은것 같습니다. 더불어 악의적인 추천평도 오해에 기인한듯 하니...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7/11/26 05:00
하지만 정작 문제의 추천인들은 본문 포스팅엔 반대를 표현하는 아무런 덧글도 트랙백도 하지 않았다는거죠. 동감합니다. 글쓴이와 피드백을 원하는 것도 아닌, 그저 두들겨 맞기만을 바라는 작태라면 역겹네요.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7/11/26 10:10
CMYK/
올렸다고 하면, 공감하는 블로거가 올렸어야 하지요. 지금처럼 "너 당해봐라" 하는 꼬라지는 비웃음당하기 딱 알맞은걸요.

닭고기/
재미있네요. 제대로 의견을 표할 능력은 없나?
지금 그 글 추천평을 보면 추천평이 아니라 리플란에 다름없네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1/26 11:49
글이 마음에 안들어서 추천. 이런 건 대체 무슨 개념인지 모르겠습니다. 토론을 하려고 올린다는 정신상태도 의문스럽고. 그럴거면 신고가 훨씬 낫지요. 어젯밤에 찌르고 잤는데 아직도 올라와 있다는 게 황당. 한 명만 더 신고하면 3인 신고로 내려갈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자오 at 2007/11/26 16:29
이상하네요.; 그럼 저까지 세분 신고했을텐데 글이 여전히 남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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