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오목을 해본 적 있는 사람?
생필품 50개를 증명했으나, 뇌용량이 부족하여 적지는 않겠다. -2MB
오목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많이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바둑판에서 바둑돌을 가지고 두 사람이 하는 게임인데, 각각 한번씩, 게임이 끝날 때까지 순서가 돌아가고 자기 순서에 자기가 처음에 정한 색의 바둑돌을 하나 놓는 게임입니다. 한 사람이 먼저 가로나 세로로 다섯줄의 자기 색 바둑돌을 놓으면 끝이 나지요.
근데 이 게임은, 아무 생각 없이 하다보면 상대에게 계속 끌려다니게 됩니다. 별 궁리 없이 놓다가 막히고 막다가 놓고 하다보니까, 상대방의 바둑돌이, 서너개씩 놓인게 많아지는 경우 말예요. 결국은 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상대방의 바둑돌이 다섯개 연속해서 놓이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거예요.
지금 새 정부의 일처리 방식을 보니, 그런 상황이 떠오르네요.
사실 그런 상황에서 지지 않는 방법은, 실질적으로 세가지 밖에 없어요.
1.그렇게 계속 막아서 결국 막기에 성공한 경우
2.그렇게 계속 막다보니 우연히 자기쪽 바둑돌이 다섯개 연속이 된 경우
3.상대방이 오목을 계속하지 못하게 된 경우
새 정부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오목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많이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바둑판에서 바둑돌을 가지고 두 사람이 하는 게임인데, 각각 한번씩, 게임이 끝날 때까지 순서가 돌아가고 자기 순서에 자기가 처음에 정한 색의 바둑돌을 하나 놓는 게임입니다. 한 사람이 먼저 가로나 세로로 다섯줄의 자기 색 바둑돌을 놓으면 끝이 나지요.
근데 이 게임은, 아무 생각 없이 하다보면 상대에게 계속 끌려다니게 됩니다. 별 궁리 없이 놓다가 막히고 막다가 놓고 하다보니까, 상대방의 바둑돌이, 서너개씩 놓인게 많아지는 경우 말예요. 결국은 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상대방의 바둑돌이 다섯개 연속해서 놓이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거예요.
지금 새 정부의 일처리 방식을 보니, 그런 상황이 떠오르네요.
사실 그런 상황에서 지지 않는 방법은, 실질적으로 세가지 밖에 없어요.
1.그렇게 계속 막아서 결국 막기에 성공한 경우
2.그렇게 계속 막다보니 우연히 자기쪽 바둑돌이 다섯개 연속이 된 경우
3.상대방이 오목을 계속하지 못하게 된 경우
새 정부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 by | 2008/03/19 16: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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