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화제의 망콘 앙케이트
이글루스에서 제일 싫은사람 TOP15
예상이 맞은 부분 :
망콘콘님 1위.
리장님의 순위권 등극.
다비님의 순위권 등극.
채다인님의 순위권 등극.
예상이 틀린 부분 :
리장님께서 채다인님보다 저득표
&&
이건 그야말로, 망콘콘님께서 하신게 아니었다면 욕을 잔뜩 먹고 참여하는 사람도 적은 그런 앙케이트였겠지요. 최근의 경향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앙케이트였습니다.
하지만, 300플의 일부는 빨리 결과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도배플이고, 망콘콘님을 제외하면 20표 넘게 득표하신 분들도 세분 밖에 안되시는군요. 재미있는 결과임에는 틀림없지만, 순위권에 드신 분들도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필요하시다면 자기반성을 포함하셔서 계속 블로깅하시면 되겠지요. 이건 도편추방제도 아니고, 이글루스 공지격의 이벤트 또한 아니니까요.
다만, 평소에 계속 악플을 받아오시던 분들은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겠지만, 목록에 계신 분들 중에서는 그런 걸 모르시던 분들도 계시네요. 그 분들께서는, 뭐, 그냥 휙 넘어가셔도 좋겠지만, 여러분 블로그의 싱긋 웃는 리플들 말고도 그에 관해 싫어하는, 반대되는 의견들이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분처럼 쿨하게(사실 별로 쿨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씨익 넘기셔도 좋겠지만,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 데에는 어느정도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요. 그 이유가 신경써야 할 만한 이유일 때도 있습니다.
&&
그나저나, 오늘 사유가 올라오겠군요. 현재까지 제가 알고있는 이 앙케이트의 여파는
넥스터님 사과
혜미오빠님 이글루 접음(10위 안에 들으면 접는다고 하셨다는군요. 근데 10위 턱걸이......)
채다인님 피자번개
입니다. 여기서 더 어떻게 되려나?
예상이 맞은 부분 :
망콘콘님 1위.
리장님의 순위권 등극.
다비님의 순위권 등극.
채다인님의 순위권 등극.
예상이 틀린 부분 :
리장님께서 채다인님보다 저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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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00플의 일부는 빨리 결과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도배플이고, 망콘콘님을 제외하면 20표 넘게 득표하신 분들도 세분 밖에 안되시는군요. 재미있는 결과임에는 틀림없지만, 순위권에 드신 분들도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필요하시다면 자기반성을 포함하셔서 계속 블로깅하시면 되겠지요. 이건 도편추방제도 아니고, 이글루스 공지격의 이벤트 또한 아니니까요.
다만, 평소에 계속 악플을 받아오시던 분들은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겠지만, 목록에 계신 분들 중에서는 그런 걸 모르시던 분들도 계시네요. 그 분들께서는, 뭐, 그냥 휙 넘어가셔도 좋겠지만, 여러분 블로그의 싱긋 웃는 리플들 말고도 그에 관해 싫어하는, 반대되는 의견들이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분처럼 쿨하게(사실 별로 쿨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씨익 넘기셔도 좋겠지만,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 데에는 어느정도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요. 그 이유가 신경써야 할 만한 이유일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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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터님 사과
혜미오빠님 이글루 접음(10위 안에 들으면 접는다고 하셨다는군요. 근데 10위 턱걸이......)
채다인님 피자번개
입니다. 여기서 더 어떻게 되려나?
# by | 2008/04/28 14:2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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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번개는 좀 뒤통수를 치는 면이 있었음.
채다인님은 왜 순위권 등극 하신거죠? 예전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
오프라인 행실을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많이 의아했었음.
예전에 무슨 문제가 있었다기보다, 꾸준히 문제가 쌓여온 타입이라고 볼 수 있지요. 저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에서의 행동만으로 채다인님의 순위권 진입을 예측했지만, 리플들을 보니 오프라인에서도 뭔가 있긴 한 듯. 물론 더 자세한건 사유가 나와봐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