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6일
도넛? 도넛!
이건 뭐 대단한 이야기거리는 아니고
최근 몇몇 분들께서, 국내 4개 도넛 브랜드의 시식회 및 품평회를 가졌다는
포스팅을 읽고 나서 약간의 의아함과 함께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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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이 굉장한 약세를 보였는데,
글쎄, 그런식의 비교를 할 거였으면, "동일한 가격"이거나 "동일한 제품"으로 비교를 하는게 옳지 않았을까.
제품마다의 품평을 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각 브랜드에 대한 품평에 다름 없었으니 말이다.
왜 이런 생각을 했냐고?
그거야, 던킨 쪽에서 사온 도넛은 딱 봐도 맛없어보였으니까--; 좀 너무하지 않나.
일부러 맛없는 것만 골라 온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그런 걸 골라왔으니 혹평이 나올만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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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음엔 미스터도넛에나 가봐야겠다.
# by | 2007/05/16 02:0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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