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1일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
다음 동영상 Pino 이거 짜증난다
제법 웃긴 일이었다. 그리드 딜리버리 자체에 대한 몰이해를 기반으로, 부족한 근거를 통해 '다음 PINO'는 쓰레기 프로그램! 이라는 매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근거를 대라고 말하자 자신이 뭘 잘못이해하고 있는지 한치의 고려도 없이 성의없는 반응을 하다 일이 커졌지. 일부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일은 'PINO가 좋다, 나쁘다, 옳다, 그르다'하는 문제가 아니다. 근데 꼭 깝치는 새끼들은 이쪽으로 얘길 돌리려고 한단말야? 착각은 자유다. 하지만 남에게 얘기할 땐 좀 더 신중해져보자. "내 내가 좋아하는 블로거가 까였다능 오덕오덕" 이딴 새끼라는 소리 듣기 싫으면 더더욱.
어떤 블로거가 잘못된 지식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에 대해 결론을 내렸는데, 그 잘못된 지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 자체를 인식을 못한다. 다른 블로거가 잘못된 지식의 근거를 요구하자 딴소리만 하던 모습을 돌이켜보면 더욱 그렇지. 그 반응과, 또다른 블로거의 '어떤 블로거를 핥핥대는' 반응에 질린 다른 블로거는 어떤 블로거의 '잘못된 지식'을 깠다.
이게 이번 일이다. 그 결과 어떤 블로거는 자신의 글을 (내가 알기론 두번에 걸쳐) 수정했고, 다른 블로거는 또다른 블로거들에게 '말투가 싸가지없다'는 이유로 뭇매를 맞았으며(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래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다 진짜) 별 상관도 없는 PINO 옹호 여부로 떡밥이 넘어가는 중이다. 한 사람의 '착각'이 사태를 이 지경까지... 아아... 게다가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들이 설치고... 아아...
어떤 새끼들이 계속 핀트 어긋나는 말을 하면서 '다른 블로거'를 까려고 드는데 진짜 답답하기 그지없어서 조금 쓴다.

제법 웃긴 일이었다. 그리드 딜리버리 자체에 대한 몰이해를 기반으로, 부족한 근거를 통해 '다음 PINO'는 쓰레기 프로그램! 이라는 매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근거를 대라고 말하자 자신이 뭘 잘못이해하고 있는지 한치의 고려도 없이 성의없는 반응을 하다 일이 커졌지. 일부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일은 'PINO가 좋다, 나쁘다, 옳다, 그르다'하는 문제가 아니다. 근데 꼭 깝치는 새끼들은 이쪽으로 얘길 돌리려고 한단말야? 착각은 자유다. 하지만 남에게 얘기할 땐 좀 더 신중해져보자. "내 내가 좋아하는 블로거가 까였다능 오덕오덕" 이딴 새끼라는 소리 듣기 싫으면 더더욱.
어떤 블로거가 잘못된 지식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에 대해 결론을 내렸는데, 그 잘못된 지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 자체를 인식을 못한다. 다른 블로거가 잘못된 지식의 근거를 요구하자 딴소리만 하던 모습을 돌이켜보면 더욱 그렇지. 그 반응과, 또다른 블로거의 '어떤 블로거를 핥핥대는' 반응에 질린 다른 블로거는 어떤 블로거의 '잘못된 지식'을 깠다.
이게 이번 일이다. 그 결과 어떤 블로거는 자신의 글을 (내가 알기론 두번에 걸쳐) 수정했고, 다른 블로거는 또다른 블로거들에게 '말투가 싸가지없다'는 이유로 뭇매를 맞았으며(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래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다 진짜) 별 상관도 없는 PINO 옹호 여부로 떡밥이 넘어가는 중이다. 한 사람의 '착각'이 사태를 이 지경까지... 아아... 게다가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들이 설치고... 아아...
어떤 새끼들이 계속 핀트 어긋나는 말을 하면서 '다른 블로거'를 까려고 드는데 진짜 답답하기 그지없어서 조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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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근거좀 대면서 글썼으면 좋겠다. by spatialguy
- 다음 동영상 Pino 이거 짜증난다 by 로오나
- 왜 근거를 대라는데 발끈인가. by 워니
# by | 2009/07/21 10:23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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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분위기가 바뀐건 확실히좀 그렇더군요 ㅇㅅㅇa..
1. 사용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자동 실행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시작된 비판.
2. 실제로는 동영상 실행 시에만 사용자의 네트워크 리소스를 사용함이 밝혀짐.
3. 독자들은 각자의 PC 환경에 따라 PINO 이용 여부를 결정.
4. 논의 과정에서 감정이 상한 당사자들끼리는 대화를 통해 해결.
이런 결말을 예상한 제가 오히려 이상한 것은 아닌지 고민될 지경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