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3일
이오공감2.0의 여파+슬퍼할 일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사실
이오공감 추천을 받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동의하는 분이시든, 그렇지 않은 분이시든, 그냥 웃으신 분이시든
포스팅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많은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조목조목, 혹은 건성으로 반박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여러 시각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글을 읽으신 분들도
그런 시간을 가지실 수 있다면 좋겠어요.
&&
이오공감2.0에 추천받아 올라가니, 좋다고 해야 하나, 미묘한 기분입니다.
저는 이 전에도 이글루에 다른 이글루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한 몇 달 운영한 그 곳 방문자수를 이틀만에 돌파하니 왠지 왠지 ... 흐흑.
&&
가장 활발했던 21일의 성비.
블로거들이, 자기가 관심있어하는 주제의 포스팅을 선택해서 본다고 생각한다면
ㅡㅜ
힘을내요 크흑

# by | 2007/05/23 20:07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