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클릭으로 1.1컵의 식사를.

(이 포스트는 이 블로그 최상단에 항상 위치하고 있습니다)
http://www.thehungersite.com/clickToGive/home.faces?siteId=1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작고 사소하지만
간단하고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 일이길래
예전에도 봤던거지만, 이렇게 최상단에 올려둡니다.

방문자 여러분께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이건 제가 클릭하기 위한거니까요.
즐겨찾기에 놔두면,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더군요.
이렇게 하면 적어도 제가 여기 들어올때마다 생각이 날테니까요.

이유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강요당하는 여러가지 '투쟁'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고 방법도 분명한 이 쪽이 지금은 더 호감이 가네요.

&&

이 것 또한 사람들을 잘 돕지 못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올라와있는 글이 눈에 거슬리시는 분도 말씀해주세요.
그럼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지 뭐.


by 개념없음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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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3 10:21 #
내일이 무슨 날이게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4 13:21 #
오늘은 무슨 날이게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5 15:32 #
정말 떡밥이 끊이지 않는 나날입니다만...
하하.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6 13:00 #
한 이웃분께서 일전에 이런 글을 쓰셨다. 이제 이오공감엔 남녀 관련 글만 올라오면 되겠다고.
드디어 올라온듯?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7 23:40 #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8 22:11 #
그야말로 심각하게 피곤한 월요일이지 말이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19 09:36 #
본질을 쳐다보자.
적어도 근처라도 보자.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0 09:15 #
서둘러! 탈출한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1 08:14 #
요즘은 피타고라스위치를 모아놓은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보고있으면 왠지 평온해집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2 09:04 #
떡밥이 하나. 떡밥이 둘. 떡밥이 셋. 떡밥이 날아다닌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3 10:36 #
255번째 리플. FF.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4 11:30 #
눈에 뻔히 보이는 광고도 내리지 못하는 유저들.
저게 광고라는걸 몰라서 신고하지 못하는 건 아닐테지?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5 10:00 #
꼬라지들 하고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6 09:18 #
아직까진 답변없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7 10:21 #
아직도 답변 없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8 10:33 #
오늘도 답변 없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2/29 10:25 #
금요일인데 답변 없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1 11:02 #
계속 답변이 없네요. 토요일이니...
맘 편하게 기다려 보겠습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2 11:47 #
눈이 눈이... 장난이 아냐...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3 07:15 #
진짜... 이쯤 되면 지겹다.
...
후.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4 09:13 #
몇번을 다시 생각해봐도,
이 블로그에서 유일하게 건설적인 포스트는 이 포스트예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5 07:25 #
졸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6 10:02 #
효율적으로.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7 10:25 #
up and down and over and out.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8 10:05 #
come fly with me!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09 07:38 #
바, 바빠;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0 12:01 #
ㅇㅁ니ㅓ라ㅣㄴㅇ리ㅏㅓ
디지 쩌네연.
김대리 새앨범 나온다는데 홍보는 톡톡히 될듯...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1 07:48 #
쩌네연.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2 11:33 #
공허한 삼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3 10:15 #
다시 추워짐.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4 09:36 #
솔직히, 하지 않은 말에 대한 비난을 듣는건 좀 그렇지?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5 10:17 #
난 항상 여기에 있는데 뭘 그리 서두르나 이사람아!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6 09:55 #
"절대로 잊지 않아"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7 11:52 #
정말로 떡밥은 끝이 없는 듯 하다.
끝없이 늘어선 떡밥을 보며 느끼는 것은... 희열이 아니라 절망이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8 07:48 #
그래도, 너의 위로가 필요했어...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19 10:32 #
what's new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0 10:15 #
너의 기억.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1 06:55 #
벌써 리플이 300개 가까워져가네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2 10:44 #
답답하고, 소모적이고, 끝이 안보이는데,
심지어 답도 없고
미래도 안보이는 논쟁들이 아주, 판을 친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3 10:55 #
붉은 노을 처럼!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4 09:05 #
최근의 경향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듯.
일단 진중권은 재치가 좀 없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5 10:11 #
우와. 떡밥은 돌고돈다더니.
개고기 떡밥과 사형 떡밥이 동시에 나오고, 곁다리로 코스어 떡밥이 이글루스를 떠돌고 있다.

그 중에서 뭘 잡지?

......잡긴 뭘 잡아.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6 13:26 #
하하.
참 별 일이 다 있습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7 14:50 #
아까는 리플이 안달아지더라고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8 06:19 #
오우.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29 11:00 #
원동력 : 정리된 방과 멋진 시계.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30 09:53 #
추진력 : 열등감과 불만족.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3/31 09:16 #
그리고, 서있을 때든 움직일 때든, 관성.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1 08:24 #
너무 심한 짓들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2 10:12 #
4월 2일. 나누어 떨어지는 날.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3 09:41 #
조금 피곤하군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4 12:23 #
대체 뭐가 이렇게 팍팍한걸까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5 10:34 #
바늘.
대못.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6 08:59 #
레이먼드 챈들러.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7 12:22 #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8 08:10 #
아자 300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09 10:40 #
어디... 투표들은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0 13:27 #
어이쿠 새끼들 오바질은... 디질라구^^;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1 10:01 #
take five! 빠밤 빠밤 빰빰 빠밤 빠밤 빰빰

출첵.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4/11 10:39 #
어쨌거나.. 출첵 :)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2 10:36 #
어떤 리플을 남기셔도 좋지만 '글을 읽지 않았다'는걸 너무 티내는 리플은 괴롭습니다.

출첵.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4/12 22:00 #
클릭. 따분하고, 재미있고, 우울하고, 즐거운 나날들입니다. :)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3 10:10 #
그만큼 발걸음이 무거워지는 나날이기도 합니다.

출첵.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4/14 07:43 #
또다시 한주가 시작됬습니다~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4 12:10 #
우리는 점점 더 죽어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점점 더 나아집니다.

출첵.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4/15 02:17 #
나아지는지는 잘...
(빨리 뉴스밸리를 끊어야..)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5 09:47 #
그래도 뉴스 보면 재미난 게 얼마나 많은데요.
이렇게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으면 간단하게 속아넘어갈 수밖에 없기도 하지요.

울적하게시리.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6 10:34 #
아침이 왠지 힘드네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7 16:22 #
푸르고 시원하고 바쁨.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8 09:19 #
음... 옥션사태의 수많은 피해자님들께선 사실 그렇게 호들갑 떨 필욘 없으시다. 공포! 경악! 뭐 이런 수준은 아니니까... 적어도 '아악! 내 정보가 이상한 곳에 팔려갔어!'하는 공포는 가지지 않으셨으면 한다. 옥션 건이 아니더라도, 이미 십수개의, 출처가 다르고 내용은 같은 우리의 개인정보가 기업들 사이를 떠돌고 있으니까. 옥션 사태는, 일부 비밀번호가 유출된 건을 제외하면 그리 공포스런 사태는 아니다. 짜증날 뿐.
그리고 소송은 별 소용이 없을거라고 보니, 소송에 참여하시려는 분들은 좀 더 확인하고 검색 후 참가하시라늠.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19 11:41 #
4.19.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0 11:00 #
변명......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1 14:15 #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는 있나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2 09:27 #
근데 이쯤되면 통계의 마술이니 통계의 사기니 하는건 말할 필요도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 다들 제대로 알고 있어야지. 조선일보에 속지말자, 중앙일보에 넘어가지 말자...... 이런 말들을 할거면, 그네들의 주무기중 하나인 통계 주무르기를 날카롭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럴 능력이 있다면 다른 통계도 날카롭게 파악할 수 있을텐데. 조선일보에만 날카로운가?

아님 남들 하는 말을 앵무새처럼?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3 10:08 #
만화같다.

출첵.
Commented by 붉은울림 at 2008/04/23 13:51 #
링크는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5 08:56 #
그가 리플을 달 줄이야...... ......

출첵.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4/25 10:19 #
악플 달려서 자살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됬습니다.;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6 10:23 #
Charlie/
그거 이해하시만 많이 곤란합니다 ㅠㅠ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7 10:47 #
하늘이 흐릿흐릿. 땅이 축축.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8 08:41 #
확실히,
어느정도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29 11:57 #
바쁜 와중.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4/30 10:44 #
뭐라 할까...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1 08:45 #
아.
피곤해.
피곤해...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2 06:39 #
아.
뻐근해.
뻐근해...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3 10:51 #
신물이 난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4 10:16 #
그래도 차곡차곡 말하면 들을 줄 알았지.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5 10:20 #
리플에서 본문에 한 말을 반복해야 하는건 비극임에 틀림없어요.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6 09:14 #
이건 뭐...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7 10:18 #
듣지 않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처럼 공허한 일도 없다.
메아리도 없는 산 속.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8 09:12 #
맘대로 해버리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꼬라지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09 11:13 #
이 블로그는 점점 ... 음 ... ;;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0 11:12 #
어둠 속의 한 줄기 빛처럼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1 08:24 #
물타기니, 쿨한척이니, 어쩌고 저쩌고 아 진짜 내가 더 무슨 말을 해야 하냐고

짜증난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2 10:43 #
살짝 피곤하다.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3 09:10 #
솔아 솔아 푸른 솔아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4 08:27 #
의사소통은 얼마나 힘든가.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5 10:18 #
후우.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6 08:53 #
밥심.

출첵.
Commented by 개념없음 at 2008/05/17 11:13 #
과연 20대에게 기대하는게 뭘까?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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