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한번의 클릭으로 1.1컵의 식사를.
(이 포스트는 이 블로그 최상단에 항상 위치하고 있습니다)
http://www.thehungersite.com/clickToGive/home.faces?siteId=1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작고 사소하지만
간단하고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 일이길래
예전에도 봤던거지만, 이렇게 최상단에 올려둡니다.
방문자 여러분께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이건 제가 클릭하기 위한거니까요.
즐겨찾기에 놔두면,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더군요.
이렇게 하면 적어도 제가 여기 들어올때마다 생각이 날테니까요.
이유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강요당하는 여러가지 '투쟁'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고 방법도 분명한 이 쪽이 지금은 더 호감이 가네요.
&&
이 것 또한 사람들을 잘 돕지 못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올라와있는 글이 눈에 거슬리시는 분도 말씀해주세요.
그럼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지 뭐.
# by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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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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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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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라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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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근처라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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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보고있으면 왠지 평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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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광고라는걸 몰라서 신고하지 못하는 건 아닐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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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편하게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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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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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서 유일하게 건설적인 포스트는 이 포스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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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 쩌네연.
김대리 새앨범 나온다는데 홍보는 톡톡히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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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늘어선 떡밥을 보며 느끼는 것은... 희열이 아니라 절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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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답도 없고
미래도 안보이는 논쟁들이 아주, 판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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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중권은 재치가 좀 없다.
출첵.
개고기 떡밥과 사형 떡밥이 동시에 나오고, 곁다리로 코스어 떡밥이 이글루스를 떠돌고 있다.
그 중에서 뭘 잡지?
......잡긴 뭘 잡아.
출첵.
참 별 일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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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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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점점 더 나아집니다.
출첵.
(빨리 뉴스밸리를 끊어야..)
이렇게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으면 간단하게 속아넘어갈 수밖에 없기도 하지요.
울적하게시리.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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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송은 별 소용이 없을거라고 보니, 소송에 참여하시려는 분들은 좀 더 확인하고 검색 후 참가하시라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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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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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남들 하는 말을 앵무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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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이해하시만 많이 곤란합니다 ㅠㅠ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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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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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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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해.
뻐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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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도 없는 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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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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