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MBC네 KBS네 말이 많지만 사실 그쪽은 아니라늠
우리말 고운말 순 우리말에서...
저 오른쪽 위의 뭉개진 마크를 보면 대충 알겠지만, 저건 공중파 중 어느쪽 마크도 아니다.
하지만 난 저 화면에 어느정도 감이 온다. MBC나 KBS에는 저런 제목의 프로그램이 없다.
저 녀석은 말하자면, 일종의 배너광고와 같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있다... 저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는데. 엘리베이터에 LCD모니터가 붙어있고 거기서 잡다한 광고랑 아파트 공지사항, 저런 식의 프로그램들이 계속 방영된다. 방영이라기보단 슬라이드된다--;
방송사에 덕후가 있네 어쩌네 하지만, 자체 방송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그야말로 플래시도 아닌 gif로 재생하는 듯한 슬라이드... 방송사를 오덕이 장악했다느니 미래는 없다느니 해도 사실 별로 그런 일은 아니라는 얘기다.
미묘하게 오덕포스트.

하지만 난 저 화면에 어느정도 감이 온다. MBC나 KBS에는 저런 제목의 프로그램이 없다.
저 녀석은 말하자면, 일종의 배너광고와 같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있다... 저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는데. 엘리베이터에 LCD모니터가 붙어있고 거기서 잡다한 광고랑 아파트 공지사항, 저런 식의 프로그램들이 계속 방영된다. 방영이라기보단 슬라이드된다--;
방송사에 덕후가 있네 어쩌네 하지만, 자체 방송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그야말로 플래시도 아닌 gif로 재생하는 듯한 슬라이드... 방송사를 오덕이 장악했다느니 미래는 없다느니 해도 사실 별로 그런 일은 아니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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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하게 오덕포스트.
# by | 2007/10/22 02:0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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