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6일
곧 수능 보는 수험생 여러분 *^^*
<수능특집> 대학에 간다면....
수험생 여러분이 어떤 대학을 기대하실지는 모르지만 사실 인터넷 좀 하시면 꿈 속의 대학 같은 건 없다는 거 알고 계실거예요. 트랙백한 원 글도 그렇고. 대학 가더라도 애인이 저절로 생기는건 아니고, 과제에 치여살고, 하기 싫은 공부까지 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젠 돈도 벌어야지요. 학생이라고 잘 대우해주는 것도 고등학생 때까지니까요. 대학교에 간다는게 대학생이 된다는게 그리 즐거운 일만은 아닐거예요. 하지만,
하지만,
고등학교보단 낫지롱
부디 여러분,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하시고,
후회 없는 수능이 되면 좋겠네요. 어떻게 해도 있기 마련이라지만.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요.
아, 참.
무엇보다
인터넷창은
인강 창만
띄워놔라
몇일이나
남았다고
이글루스질이야
수험생 여러분이 어떤 대학을 기대하실지는 모르지만 사실 인터넷 좀 하시면 꿈 속의 대학 같은 건 없다는 거 알고 계실거예요. 트랙백한 원 글도 그렇고. 대학 가더라도 애인이 저절로 생기는건 아니고, 과제에 치여살고, 하기 싫은 공부까지 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젠 돈도 벌어야지요. 학생이라고 잘 대우해주는 것도 고등학생 때까지니까요. 대학교에 간다는게 대학생이 된다는게 그리 즐거운 일만은 아닐거예요. 하지만,
하지만,
고등학교보단 낫지롱
부디 여러분,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하시고,
후회 없는 수능이 되면 좋겠네요. 어떻게 해도 있기 마련이라지만.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요.
아, 참.
무엇보다
인터넷창은
인강 창만
띄워놔라
몇일이나
남았다고
이글루스질이야
# by | 2007/11/06 17: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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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지금 요모양인가 ㅇㅈ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