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showtemper.egloos.com/style/style_rss.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개념은 없음, 불만은 많음, 성질은 나쁨, 예의는 꽝</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link>
	<description>이글루 제목 그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May 2008 13:08:3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개념은 없음, 불만은 많음, 성질은 나쁨, 예의는 꽝</title>
		<url>http://pds4.egloos.com/logo/200706/03/58/e0032258.gif</url>
		<link>http://showtemper.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3</height>
		<description>이글루 제목 그대로.</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李대통령 "1년후엔 경제회복 희망줄 수 있어" - 심시티의 추억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706729</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70672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1&amp;aid=0002088878"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李대통령 "1년후엔 경제회복 희망줄 수 있어"</span></a><br><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예전에 심시티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이 게임은, 심시리즈의 기반이 된 게임으로, 자신이 한 도시의 시장이 되어서 도시를 발전시켜나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한 때,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이었을 때 청계천, 버스, 서울 봉헌 등의 일로 "지금 서울을 대상으로 심시티2004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었지요. 뭐, 지금 하고 있는 얘기랑 큰 상관이 있는 건 아니고요. 제가 주로 하던 버젼은 신문도 볼 수 있었고, 그 신문엔 그날그날 랜덤으로 유머가 실려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은 꽤 재밌을 듯한 녀석도 있었는데 끝까지 나와있질 않았습니다. 한창 기대되게 하고 화면이 모자라 잘려있는거죠. 그 유머에 관한 제 집착이 좀 대단하긴 했던 모양입니다. 게임 디렉토리(폴더가 아닌 시절이었죠)를 뒤져서 그 유머들이 들어있는 파일을 찾아냈습니다. ......거기에도 끝까지는 안나와있더군요.<br><br>뭐, 어쨌든.<br><br>몇 버젼 까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시티에는 이런 꽁수가 있었습니다. 이 도시의 사람들도 자본주의를 신봉하는지, 도시 일 좀 해보겠다고 세금을 올리면 우우- 하는 소리와 함께 호감도가 떨어져버리는겁니다. 시청 재정 상황은 생각도 안하고 세금을 낮추면 와아- 하고 호감도가 올라가지요. 골치아프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그걸 균형잡는게 바로 시장이 할 일이라는 거겠죠.<br>여기서,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일이 생깁니다. 아무리 뛰고 날아도 컴퓨터의 AI는 단순하기 그지없다는걸 이용한거죠.<br><br>바로, 세금을 최대치까지 올린 후, 야금야금 내리는 겁니다.<br><br>와아- 와아- 하는 시민들의 함성을 듣고있으면 "아, 정말 내가 일을 잘하는구나" 하는 착각에 빠질 수도 있고(유치하지만 기분 좋습니다), 실제로 호감도도 그 전에 비해 상승하게 됩니다.<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amp;&amp;<br><br></span></div><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경제 회복 희망이군요. 국민들이, 예전에 제가 플레이했던 심시티의 시민들이 느낀 것 같은 그런 희망을 느끼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6 May 2008 13:08:30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화와 정관장은 위험하다!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701386</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70138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00674&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amp;NEW_GB="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미국식품 쓰레기 취급... 북한처럼 굶어죽겠다는 것"</span></a><br><br><blockquote><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는 "어느 날 보니 MBC 마크 중간 빨간색이 칠해져 있더라. 왜 중간이 빨간색인가? 이게 우연인가?"라며 "오늘의 한국과 같이 정보를 날조하고 거짓말하고, 미국과 같이 선한 제국을 악마시하고, 미국의 식품을 쓰레기 취급하는 것은 결국 북한처럼 굶어죽겠다고 하는 것"이라며 언성을 높였다.</span> </span></blockquote><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정관장 홍삼원은 어째서 좌파를 상징하는 선동적인 <span style="COLOR: #cc0000">붉은 색</span>을 가지게 되었나!<br>태화 고무장갑은 어째서 지금처럼 선동적인 <span style="COLOR: #cc0000">붉은 색</span>으로 칠해졌나!<br><br>우리 사회는 그 외에도 위험하다. 건설현장에서 흔히 쓰이는 목장갑에도 손바닥 부분에 <span style="COLOR: #cc0000">빨간 칠</span>이 되어있다. 이 것은 사회 구석구석에 좌익들의 입김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뜻이다. 중장년층에서 많이 소비되는 정관장 홍삼원도 <span style="COLOR: #cc0000">붉은 색</span>, 주부들 사이에서 많이 소비되는 태화 고무장갑도 <span style="COLOR: #cc0000">붉은 색</span>이다. 어느새 <span style="COLOR: #cc0000">붉은 색</span>이 되어버린 MBC 로고마냥, 이 것 또한 우연이 아닐 것이다!<br><br>태화와 정관장은 위험하다!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br><div style="TEXT-ALIGN: center"><br>&amp;&amp;<br><br></div>.................<br><br>........................................제가 이 아저씨들 웃겨서 지금 어쩔줄 몰라하고 있네여<br><br>....................................................................최선생님보다 더웃김<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14:28:28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97039</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97039</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1.<br>많이 피곤합니다. 육체적으로 뭐 그런건 아니고, 원래 자기 멋대로 행간을 잘못 읽고서 그에 대해 비난하는, 그러면서 왜 비난하는지에 대해선 얘기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상대하는건 피곤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죠. 그 다음에 잘못을 지적하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식으로 빠져나가고(그럴거면 지금까지 한 얘긴 뭐야), 자신이 잘 모르는 채로 행동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을 보노라면 한숨만 나요.<br><br>2.<br>할 말이 없습니다. vCJD관련해서 할 말은 전부 한 것 같네요. 심지어 몇번씩 반복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요즘 관련된 사태가 뻥뻥 터져도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br><br>3.<br>아픈 사람이 없고, 슬픈 사람도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br>그런데 그런 세상에서는, 들을만한 노래의 절반 이상, 볼만한 영화의 절반 이상, 읽을만한 책의 절반 이상이 쓸모가 없겠지요. 그건 그거 나름대로 좀 슬픈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아프고 슬픈 사람이 없어진다면 할만한 희생이지요.<br><br>4.<br>요즘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군요. 부디 그 곳이 어디든, 사상자가 적었으면 합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3 May 2008 02:45:13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백분토론 덕에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85423</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8542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개인적으로 사실 이번 토론에서 별다른 사실을 알게 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치 않았습니다. 어차피 토론에서 사용할 수 있을만한 알려진 사실은 대충 다 떠돌고 있고, 도리어 그것조차 다 언급되지 않았을 정도니까요. 더 많은 사실을 알기 위해선 도리어 </span><a href="http://lifeworld.egloos.com/1684648"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이 토론회</span></a><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가 더 유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토론으로 나올 결과라는거야 뻔한 거고...... </span><a href="http://showtemper.egloos.com/1685160"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정부측이 똑똑하게 굴까봐</span></a><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조마조마해했는데, (그리고 말빨 좋은 이상길씨의 모습을 보며 더 조마조마해했는데) 옆 패널들과 시민패널, 그리고 ☆★승리의최선생★☆덕분에 조마조마함은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냥 웃긴 것 뿐인데...... 별다르게 알 수 있는게 없으니 관심이 안가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전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야 말았습니다.<br><br><br><br><br><br><br></span><br><br><br /><br /><br><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이럴수가.<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9/58/e0032258_4823345abedfb.jpg" width="500"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09/58/e0032258_4823345abedfb.jpg');" /></div><br><br>......충격적이네요. 심지어 연상.</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08 May 2008 17:10:37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도 솔직히, 지금같은 상황에서도 다행이라고 생각할 게 있다.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85160</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85160</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몇 번에 걸친 포스트에서도 누차 말했듯, 현재의 vCJD위험은 과장되어있는 경향이 적지 않다. 물론 과장은 과장일 뿐이며 위험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고, 그런 위험이 존재하는 한 국가에서는 국민을 위해 최대한 그 위험을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몇 번씩이나 계속 말한 것처럼(그리고 어떤 분들께선 계속 듣지 않으시던 것처럼) 위험을 과잉되게 과장하면 주장에 반론을 제기할 여지가 생기게 되며, 반론을 받는다면 주장 자체의 신뢰도가 흔들릴 가능성이 적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무려 '조선일보에서'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싣는 일까지 생겨버리는 것이다. 물론 결론은 산으로 갔고, 그 기사에도 과장된 안전이 주장된 것이 사실이지만, 그 기사에 대한 미국산 소 수입 반대론자들의 대응이 '어차피 조선일보가 이럴 줄 알았다'는 정도로 흐르는 것 또한 그 전에는 조선일보의 헛소리를 꼼꼼히 분석하던 것에 비교할 만 하다. '위험이 있다-국가가 위험을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그걸 못했으니 까자'는 반론의 여지 없는 당연하고 심플한 논리가, 과장된 위험이 함께 주장되면서 반론의 여지가 생긴 지저분한 주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무려 조선일보에서 그럴싸하게 반박할 정도로'. 과장된 위험에 대해 자제하자는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그런 의견을 '냉정하게만 사태를 보는 냉소주의'라든가 '너무 이성적으로만 생각'이라든가...... 자신의 심기에 거슬리는 모든 의견을 반대의견으로 생각하고, 완벽한 동조자가 아니면 전부 적이라고 생각하는 현 상태는 위태로울 수밖에 없는데도 그 위태로운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보면 안타깝고 조마조마하기까지 하다.<br><br>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이 있다.<br><br><strong>너무 위험을 과장해서 멍청하게 되어버린 의견</strong>에 대해, 정부에서&nbsp;<strong>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인 답변을 계속한다는거.</strong> 정부에서 과장된 위험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해서, 실제 위험까지 과소평가되고 다른 문제들까지 같이 버로우타게 되어버렸다면 난 진짜 속이 답답했을거다. 인간광우병 위험을 과장하던 새끼들에게 저주를 퍼부었겠지. 정부측 답변이 멍청해서 정말 다행이야.<br><div style="TEXT-ALIGN: center"><br>&amp;&amp;<br><br></div>그리고 수입 반대론자들은, 제발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에 대해 얘기하지 말아라. 확률은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0이 아니다'는 정도에서만 얘기하면 된다. 거기서 더 나아가서 확률이 높네 안높네로 나가면 자기무덤파기다. 왜 쓸데없이 논박당할거리를 스스로 제공하는건데?<br></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08 May 2008 15:36:54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나, 둘, 셋. 앎에 대한 세 종류의 방식.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84168</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84168</guid>
		<description>
			<![CDATA[ 
  <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trong>하나. 모르는 것.</strong><br><br>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사람은 모든걸 알 수는 없으니까. 모든 것에 정통할 수도 없고. 모르는 건 그저 모르는 것일 뿐이다. 그건 죄가 아니다.<br><br><strong>둘. 알려 하지 않는 것.<br></strong><br>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nbsp;지금까지 알고 있는 지식이 불충분하고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기 위해 지식을 알 필요가 있을 때, 그리고 알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알려하지 않는 것. 이것은 죄다. 스스로에 대해서도, 스스로가 영향을 끼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br><br><strong>셋. 알지만 변하지 않는 것.</strong><br><br>자신이 알던 사실이 틀렸다는 걸 알고, 새로운 지식을 이해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종의 목적을 위해 그 이해를 변화에 적용하지 않는 것. 구제의 여지를 찾기 힘든, 답이 없는 개새끼.<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08 May 2008 10:25:37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니, 그렇다고 논리가 필요없는건 아니지;;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77757</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77757</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요즘 느닷없이 그런 얘기들이 많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인간광우병 위험이 과장되었다는 지적을 받고, 그 지적이 많은 부분 사실이라는게 슬슬 사람들의 머리에 들어가면서 '인간광우병위험-20년후사천만좀비'설에서 이탈하는 사람들이 늘어서일까.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그렇게 앉아서 계산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span>라는 식으로 시작된 말들은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지금은 이성보다 감성이 더 중요하다"</span>라든가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과장이고 선동이고를 떠나서 이렇게 나서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span>라든가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생각하는 사람들은 행동하는 사람을 욕하지 마라"</span>라든가 이제 심지어는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지금 중요한 건 논리가 아니라 행동입니다"</span>라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저기, 그렇다고 논리가 필요없는건 아니지;;<br><br>행동하는거 좋다. 행동하는 거 가지고 뭐라고 안그러지. 학생들이 들고일어나? 좋다 이거야. 다만 그놈의 과장을 제하고 일어나주면 좋겠다는 얘기다. 사람들이 이렇게 들고 일어나는게 민주사회 어쩌고 기반 저쩌고 이건 좋은데, 그거하곤 별개로 과장되어 있는 사항이 있으면 그 방향이 잘못 뻗어나갈 수 있는게 사실이잖은가.<br><br>행동과 함께, 생각을 해야지. 감성적으로 일어나도, 이성적으로 따져야지. 논리를 뒷전에 밀어두면 안되지.<br><br>논리를 밀어두면 이 분과 다를바 없지않나.<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58/e0032258_482004222421f.jpg" width="5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06/58/e0032258_482004222421f.jpg');" /></div><br>그렇게 비웃었고, 그렇게 안타까워했으면서 같은 길로 가려는가.<br><br>당연히 행동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행동은 사실에 기반한 논리에 근거한 행동이어야 설득력을 가지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그저 휩쓸림일 뿐이다. 누가 선동을 했고, 그렇지 않았고를 떠나서 말이다.<br></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06 May 2008 07:13:08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청계천 문화제 긍정과 부정, 그리고 일관성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77149</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77149</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누군가는 말한다.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청계천 문화제는, 눈 앞의 쇠고기 위험 때문만은 아니다. 이 열광적인 시민들의 반응은, 한국식 민주주의의 새 반응이고 깨어있는 시민의 현실이며 이명박 정부의 실책에 대한 쌓인 분노다."</span> 만약 당신이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당신은 당연히 내가 하는<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의 과도한 과장은 필요 없다"</span>는 말에 동의해야 한다. 일관성을 위해 당연한 일이다. 미국산 소가 위험하다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게다가 시민들은 '눈 앞의 미국산 소 위험 때문 아니라, 그간 쌓여온 이명박 정부의 실책에 반대하여' 나온 것이 아닌가. 이게 사실이라면 위험을 과장할 필요는 없다. 괜히 과장하는건 그 과장에 대해 정부측으로부터 논박당할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고, 이 것은 오히려 정부측을 '합리적으로' 보이게 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br><br>따라서, 청계천 문화제가 단순한-눈 앞의 소고기 위험에 대한 선동에 의해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어낸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당신이 한다면, 당신은&nbsp;당연하게도 미국산 소고기 위험에 대한 과도한 과장이 필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해야 한다.<br><br></span><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amp;&amp;</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또 다른 누군가는 말한다.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다소간의 과장은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정부는 자기들 맘대로 일을 처리해나갈 것이다."</span> 좋다. 만약 당신이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당신은 (내 주장은 아니지만)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현재의 청계천 문화제는 총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시민들은 자극적인 문제점에 이끌려 소고기 문제만을 바라보며 반응한 것이다"</span>는 말에 동의해야 한다. 이 것 역시 일관성을 위해 당연한 일이다. 저런 주장을 하는 당신은, 시민을 '과장을 이용해' 선동하고 있고 '과장하지 않으면' 이렇게 반응하지 않을거라 여기고 있다. 정부를 막겠다는 목적을 위해. 그렇다는 것은, 그런 식의 반응이 모인 이 청계천 문화제가 미국산 소고기라는 한계점을 가지게 된다는 결론을 내놓게 된다. 실제로 문화제에 참가했던 몇몇 블로거는 "이런 자리에서 FTA반대, 대운하 반대 등의 다른 주제를 들고나오는 모습이 보기 안좋았다"고 포스팅하기도 했다.<br><br>따라서,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위험의 과도한 과장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당신이 한다면, 당신은 당연하게도 청계천 문화제가 미국산 소고기라는 한계를 가진 채 선동에 반응한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해야 할 것이다.<br><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amp;&amp;</span></div><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개인적으로는 전자의 경우라면 좋겠다. 난 시민이 충분히 성숙했다고 믿으니까. 후자는 좀 비참하지 않은가. 정부에서&nbsp;미국산 소고기 문제만 해결하면 모일 명분이 없어지기도 하고. 난&nbsp;시민이 충분히 성숙해있다고 믿고 싶고, 청계천 문화제같은 열광적인 반응이 성숙한 시민의, 이명박 정부의 실책에 대한 총체적인 관점의 반응이라고 보고 싶다. 그리고 그렇다면 더 이상 미국산 소의 위험에 대해 과도한 과장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br><br>어떤가.<br><br></span><p></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06 May 2008 02:47:02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간광우병 사태, 모르는 겁니까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70281</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70281</guid>
		<description>
			<![CDATA[ 
  <p><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인간광우병의 위험은 과장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렇고 이 부분은 저렇죠. 실제 위험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br>-인간광우병은 감염 위험이 없고 미국산 소는 안전합니다. 무조건적 수입을 찬성합니다. 마음 놓고 드셔도 됩니다.<br><br></span>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여러분은 저 두 개를 구분 못하시나요?"<br><br></span>저 또한 질문을 던집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저 두 말의 차이를 모르는겁니까,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br><br></span><div align="center">&amp;&amp;</div><br>과장과 올인은 무섭습니다. 과장은 논리적으로 반박될 수 있고, 올인은 부담해야하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지요. 과장한 것으로 올인하는 것은 더 무섭습니다. 부담해야 하는 리스크가 큰데, 논리적으로도 충분히 반박이 가능해 리스크가 실제 위험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확 높아지기 때문이지요.<br>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그래도 위험이 있는건 똑같은거 아닌가요?"<br><br></span>맞습니다. 하지만 실제 위험이 사람들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느끼셔서 그러는 거면, 그냥 실제 위험을 말씀하시면 되는 것도 사실이지요. 과장된 위험이 논박당하면, 그 순간 실제 위험조차 과소평가되어버립니다. 과제나, 프로젝트 마감일을 생각해보죠. 마감일이 금일 24:00인 프로젝트를 A가 혼신의 힘을 다해 하고 있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별 관심도 없던 A가 이렇게 열심이게 된건 B가 마감일을 알려주었기 때문이지요. 근데 C가 와서, 사실 마감일은 내일 24:00라고 얘기합니다.<br>처음부터 제대로 된 마감일을 들었다면, 그 정도의 위험을 느꼈을겁니다. 사실 위험하지 않은 상황은 절대 아니니까요. 그런데 저런 일이 벌어지면, '내일'이라는 마감일 또한 가볍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굉장히 많이 남은 것 같죠. 이게 실제 위험의 과소평가입니다. 덧붙여서, A의 B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게 될 겁니다. B가 나중에 무슨 말을 해도 먼저 의심할 정도로. B가 실제 마감일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했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br><br><div style="TEXT-ALIGN: center">&amp;&amp;</div><br>참 신기하지요. 맨 처음 '인간 광우병의 위험'에 대한 글들이 이오공감에 잔뜩 쏟아졌습니다. 말도 안되는 과장과 무지를 바탕으로 그린 웹툰 또한 포함해서요.&nbsp;그 다음에는, '물론 위험은 존재하지만 현재 나오는 글들에는&nbsp;과도한 과장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글들이 슬슬 올라왔지요. 그런데 그 다음에 올라오는 것들은 '과장이 있어도 위험은 있는데 니들은 왜 자꾸 찬성하냐? 사람 목숨이 그런 확률적인 걸로 생각할 문제냐?'입니다. 과장에 대한 지적이 수입찬성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nbsp;물어봅시다. 미국산 소 수입 찬성론자들을 대체 어디서 보셨습니까. 전 TV의 정부측 인사를 제외하면 딱 한 명 봤습니다. 여러분은 관심있게 돌아다니시니 더 보셨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위험은 존재하지만 너무 과장되어있다'는 사람에 비하면 그 수는 꽤 작은 편입니다. 대체 어디서 보셨습니까.<br>앞 글에도 적었죠. 'A는 C의 부류에게 말하고 있는데 C는&nbsp; B의 부류에게 대답하고 있다.'<br><br>실제 광우병 위험과, 협상안, 대운하, 기타등등 현 정부를 질타하기 위해 세우는 탑의 받침이 될만한 것들은 많지요. 받침이 탄탄한지를 확인하며 차곡차곡 쌓아나가면 될 겁니다. 하지만 이걸 '광우병 위험'에 올인하면 어떻게 될까요? '인간 광우병 위험'으로 쌓은 탑은, '인간 광우병 위험' 론이 타격을 입으면 무너져버립니다. 그래서 받침을 여러개를 써야 하는 거죠. 올인 하지 말고. 게다가, '과장된 인간 광우병 위험'이라면 어찌될까요? 받침이 탄탄하지도 못하게 되버리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반박이 가능할 정도로. 일전 대선에서는 비교적 단단한 받침으로 보이던 BBK로 쌓은 탑도 일거에 무너져버렸습니다. 다른 받침으로 새 탑을 쌓을 틈도 없었죠. 이번 '과장된 광우병 위험'은 심지어 딱 봐도 부실한 받침이예요. 속 안에 실제 단단한 부분이 있어도, 부실한 부분을 빼버리면 쌓던 탑은 무너지고 맙니다.<b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br>&amp;&amp;<br><br></div></div>그리고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전 광우병에 대해 잘 모르지만 반대하러 시위 왔어요"</span>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그게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전 남들이 안좋다니까 제가 가치판단 안하고 그냥 따라가요'</span>랑 뭐가 다른가요. 집회 나가는거 좋습니다. 시위 맘껏 하세요. 하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정보 정도는 알아보는게 어떨까요. 괜히 나가서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프리온은 600도에서도 그대로라고 합니다!! 이런걸 먹으면 우린 전부 좀비가 될 겁니다!!"</span> 이런 헛소리 내뱉으면 두고두고 놀림감이지요.<br><br>'MB가 다 해주실거야' - 과장되고 허황된 MB의 경제성장론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 한 유권자를 그렇게나 비웃던 여러분이 아닙니까. 그 유권자에 대해&nbs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MB의 정책에 대해 더 확실하게 알아봤으면 저런 말은 안할텐데'</span>하고 아쉬워했던 것도 여러분이잖습니까.</span><p></p><br><div style="TEXT-ALIGN: center">&amp;&amp;</div><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다시 한번 말해보죠.<br></span><br><span style="FONT-FAMILY: 돋움">-인간광우병의 위험은 과장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렇고 이 부분은 저렇죠. 실제 위험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br>-인간광우병은 감염 위험이 없고 미국산 소는 안전합니다. 무조건적 수입을 찬성합니다. 마음 놓고 드셔도 됩니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여러분은 저 두 개를 구분 못하시나요?"<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저 또한 질문을 던집니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저 두 말의 차이를 모르는겁니까,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br></span></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4 May 2008 02:27:14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기서 산을 가리키며 높다 하는데 저기선 강을 보며 갈군다. ]]> </title>
		<link>http://showtemper.egloos.com/1667616</link>
		<guid>http://showtemper.egloos.com/1667616</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지겹다.<br><br>위험을 과장하지 말라고 하면 '미국 소 수입 찬성론자'가 되는 것도,<br>그러자고 한 적도 없건만 '경제논리로 사람들을 희생시켜선 안된다'는 핀잔을 받는 것도,<br>사실을 지적했더니 '시니컬한 태도를 가지지 말고 예의를 지키라'는 욕을 먹는 것도.<br><br>여기서 위험을 과장하지 말라는 글을 잔뜩 써놨더니<br>저기선 그에 대한 대답은 없이 '미국산 소를 안전하다고 말해선 안된다'라고 말한다.<br><br>누가 뭐랬냐.<br>누가 안전하댔냐고.<br><br>미국산 소 안전하니까 무조건 수입 허가하고 많이많이 쳐먹자. 라고 말한 새끼가 그렇게 많냐? 우리 치졸하고 단순하게 얘기나 해보자. 내가 보기에는 지금 '미국산 소 졸라 무서워 절대 수입 불가!!!'라는 사람들, '위험이 있는건 사실이니 최악의 경우 수입을 하더라도 제대로 권리를 얻어내야 한다'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후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 중 '근데 위험이 너무 과장되었다.'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꽤 소수로 무조건 수입 찬성, 광우병은 이론상의 공포일 뿐 안전하다, 는 의견이 있는거고. 위험이 과장되었다는 의견이 요즘 팽배해지는데, 그에 대해서 얘기할 듯 말을 꺼내면서 실은 '무조건 수입 찬성론자'를 까고있다. 그거 말곤 깔게 없었나보지? 과연 그 의견은 얼마나 다수일까. 내가 '광우병 공포를 심하게 과장하는 사람' 하나 지목하고, 당신들은 '무조건 수입 찬성론자' 하나 지목하고, 해서 누가 더 많은지 해볼까? 교묘하게 논점을 흐리고 비난하는 대상을 바꿔서 '그래, 우리는 나쁘지 않았어! 저 냉정한 새끼들이 다 말을 잘못한거야! 나 인간비타민 XXX가 나서서......'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알면서도 위험을 과장한 새끼들은 확실히 나쁘다. 극렬한 수입 찬성론자들 입장에서의 '과장된 위험을 경계하자'는 의견에 대한 반론은 딱 한 번 봤다. 그것도 '내 안전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과장할 수 있다'는 황당한 반론. 차라리 인간적이다.<br></span><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amp;&amp;<br><br></span></div><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요약해줄까?<br>현재 이글루스에서 팽배해지고 있는 의견은 '위험은 분명 있지만, 과장된 위험을 경계하자'다. 절대 '미국 소 안전하니 맘껏 먹자'가 아니다. 전자를 A의 부류, 후자를 B의 부류, 그리고 수입반대론자들을 C의 부류라고 하면, A는 C의 부류에게 말하고 있는데 C는&nbsp; B의 부류에게 대답하고 있다. 좀 삽질스럽다.<br><br>이상.<br></span>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03 May 2008 01:44:24 GMT</pubDate>
		<dc:creator>개념없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