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와 정관장은 위험하다!

"미국식품 쓰레기 취급... 북한처럼 굶어죽겠다는 것"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는 "어느 날 보니 MBC 마크 중간 빨간색이 칠해져 있더라. 왜 중간이 빨간색인가? 이게 우연인가?"라며 "오늘의 한국과 같이 정보를 날조하고 거짓말하고, 미국과 같이 선한 제국을 악마시하고, 미국의 식품을 쓰레기 취급하는 것은 결국 북한처럼 굶어죽겠다고 하는 것"이라며 언성을 높였다.

정관장 홍삼원은 어째서 좌파를 상징하는 선동적인 붉은 색을 가지게 되었나!
태화 고무장갑은 어째서 지금처럼 선동적인 붉은 색으로 칠해졌나!

우리 사회는 그 외에도 위험하다. 건설현장에서 흔히 쓰이는 목장갑에도 손바닥 부분에 빨간 칠이 되어있다. 이 것은 사회 구석구석에 좌익들의 입김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뜻이다. 중장년층에서 많이 소비되는 정관장 홍삼원도 붉은 색, 주부들 사이에서 많이 소비되는 태화 고무장갑도 붉은 색이다. 어느새 붉은 색이 되어버린 MBC 로고마냥, 이 것 또한 우연이 아닐 것이다!

태화와 정관장은 위험하다!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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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아저씨들 웃겨서 지금 어쩔줄 몰라하고 있네여

....................................................................최선생님보다 더웃김

by 개념없음 | 2008/05/14 23:28 | 트랙백 | 덧글(2)

근황

1.
많이 피곤합니다. 육체적으로 뭐 그런건 아니고, 원래 자기 멋대로 행간을 잘못 읽고서 그에 대해 비난하는, 그러면서 왜 비난하는지에 대해선 얘기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상대하는건 피곤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죠. 그 다음에 잘못을 지적하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식으로 빠져나가고(그럴거면 지금까지 한 얘긴 뭐야), 자신이 잘 모르는 채로 행동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을 보노라면 한숨만 나요.

2.
할 말이 없습니다. vCJD관련해서 할 말은 전부 한 것 같네요. 심지어 몇번씩 반복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요즘 관련된 사태가 뻥뻥 터져도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3.
아픈 사람이 없고, 슬픈 사람도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세상에서는, 들을만한 노래의 절반 이상, 볼만한 영화의 절반 이상, 읽을만한 책의 절반 이상이 쓸모가 없겠지요. 그건 그거 나름대로 좀 슬픈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아프고 슬픈 사람이 없어진다면 할만한 희생이지요.

4.
요즘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군요. 부디 그 곳이 어디든, 사상자가 적었으면 합니다.

by 개념없음 | 2008/05/13 11:4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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